최혜진 기자

트랜스젠더 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조롱성 댓글에 의연하게 대처했다.
18일 하리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재밌는 콘텐츠 하시는 분인데 여자친구 찾는 공개 구원에 갑자기 내 이름이 달렸다"고 밝혔다.
하리수는 '여자친구를 찾는다'는 내용의 릴스에 "트랜스젠더 하리수 안 되려나?"라는 한 네티즌의 댓글을 발견했다.
이를 본 하리수는 "감사하게도 날 언급해 줬네. 160 이하를 원하시던데 안타깝게 168이라.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첫 트랜스젠더 연예인인 하리수는 2001년 연예계에 데뷔 후 예능, 무대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또한 그는 2007년 미키정과 결혼했으나 2017년 합의 이혼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 목록으로

!['바타♥' 지예은, 결혼식 사회 유재석·축가 김종국..초호화 라인업 [런닝맨]](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q=75,h=900,fit=cover,g=face/21/2026/10/2026102314342659892_1.jpg)

![송혜교, 새 가족 생겼다 "함께하게 돼 뜻깊어"..스탠드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q=75,h=900,fit=cover,g=face/21/2026/10/2026102314005336370_1.jpg)

![5년 걸렸는데 또 연기..박수홍 친형 부부 선고 기일, 11월 13일로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q=75,h=900,fit=cover,g=face/21/2026/10/2026102312355145082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