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2026

Home / News / article

'55세' 김정난, 결혼운 봤더니.."59~62세 놓치면 70대에나"

허지형 기자
'55세' 김정난, 결혼운 봤더니.."59~62세 놓치면 70대에나"
사진=김정난 유튜브 채널 캡처

배우 김정난이 역술가에게 결혼운을 다시 봤다.

김정난은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박성준 역술가가 해석한 완벽캐 김정난 사주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정난은 역술가 박성준과 만났다. 두 사람은 과거 MBC 예능 '컬투의 베란다쇼'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박성준은 김정난의 결혼운에 대해 "올해와 내년 결혼이 안 되면 지천명을 바라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정난은 "그때 봐주신 거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며 "지천명 지난 지 5년이 됐다"고 웃었다.

그러자 박성준은 "이제 이순을 바라봐야 할 거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또 박성준은 "다시 사주를 봐도 쉽지 않은 거 같다. 운이 내후년부터 조금씩 들어오기 시작해서 인연을 만나서 결혼 쪽으로 갈 확률이 높은 시기는 59세에서 62세"라며 "여기서 놓치면 70세에서 73세에 또 들어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러면서 "70세에서 73세를 놓치면 이제 그리 강하지 못하다"며 "남편 자리를 강하게 잡고 사셔야 하는 분 같다. 가정의 주도권을 쥐고 살아야 하는 에너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See More On STARNEWS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