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완식 기자

그룹 TWS(투어스·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가 신보를 통해 대체 불가 '청춘 아이콘' 쐐기 박기에 나선다.
TWS는 11월 2일 오후 6시 싱글 2집 'TO US'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를 비롯한 3곡을 공개한다. 멤버들의 실제 고민과 다짐을 담은 이번 싱글은 팀명과 같은 발음의 제목으로, 여섯 멤버의 현재 생각과 감정을 풀어냈다.



TWS는 '내 이름을 불러줘', 힙합 기반의 'WE UP', 신스팝 'heavy'를 수록했다. 타이틀곡은 자신을 믿어주는 이가 있어 용기를 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영재·신유·도훈이 작사에 참여했다.
가사에는 "내 모두를 걸어 on the stage", "I will find my way / 네 목소리를 따라"가 담겼다. 같은 시각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서는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의 피아노 선율과 드럼 앤 베이스(Drum&Bass) 리듬에 맞춰 멤버들의 도전 모습을 선보인다.
TWS는 전작 미니 5집 'NO TRAGEDY'로 첫 밀리언셀러 음반을 냈고, 첫 아시아 투어 '2026 TWS TOUR '24/7:FOR:YOU''와 국내외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마쳤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 목록으로
![투어스 "목표는 빠른 시일 내 대상 수상"..이유 있는 자신감 [인터뷰②]](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q=75,h=900,fit=cover,g=face/21/2026/10/2026103015145159892_1.jpg)
!['너에게 다이브' 문승유 "첫 주연 얼떨떨, 선물 같은 작품"[인터뷰①]](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q=75,h=900,fit=cover,g=face/21/2026/10/2026103114480777345_1.jpg)
![투어스 신유가 털어놓은 리더의 무게.."혼자 걷다 보니 멤버들 안 보이더라" [인터뷰①]](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q=75,h=900,fit=cover,g=face/21/2026/10/2026103015142669758_1.jpg)
!['너에게 다이브' 장세혁, 120대 1 뚫은 주인공 "스스로 채찍질..절대 못 잊어"[인터뷰①]](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q=75,h=900,fit=cover,g=face/21/2026/10/2026103114490178747_1.jpg)
!['폭군의 셰프' 아비수 그 후..문승유 "부담감보다 자부심"[인터뷰②]](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q=75,h=900,fit=cover,g=face/21/2026/10/2026103114485228059_1.jpg)
!["뚝딱이 탈출 완료"..투어스, '극 I' 소년들이 무대 위서 과감해진 이유 [인터뷰③]](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q=75,h=900,fit=cover,g=face/21/2026/10/2026103015145475228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