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한결이 '번지' 챌린지 열풍을 예고했다.
지난달 14일 첫 번째 미니앨범 'NOISE'(노이즈)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한 이한결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BUNZI'(번지)의 댄스 챌린지 영상을 잇따라 공개했다.
이한결은 특유의 파워풀하면서도 절도 있는 춤선으로 타이틀곡 'BUNZI'의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솔로 컴백을 응원하기 위해 나선 동료 아티스트들과의 완벽한 호흡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수 최예나(YENA)를 비롯해 개그맨 곽범, 자이(ZAI), 준혁, 이븐(EVNNEW) 이정현, 위웨이(W3WAY) 멤버 시호와 료, 위아이(WEi) 김요한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BUNZI'의 하이라이트 구간 댄스를 이한결과 함께 선보이며 남다른 의리와 댄스 실력을 과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예나는 통통 튀는 하이틴 감성의 캐주얼한 스트릿 패션으로 등장해 힙하고 청량한 감성으로 유쾌하고 완벽한 댄스 합을 선보였다. 두 사람 모두 아이돌 출신다운 뛰어난 리듬감과 스텝을 바탕으로 'BUNZI'의 힙하고 파워풀한 춤선을 힙합 바이브로 뽐냈다.
그룹 BAE173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무진(현우), 영서와 함께 3인이 합을 맞춘 모습 또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오랜 시간 동안 끈끈한 의리를 과시해 온 세 사람은 완벽한 합으로 'BUNZI'의 역동적인 댄스 구간을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칼군무로 완성해 내며 강렬한 시너지를 보여주었다.
개그맨 곽범도 챌린지에 깜짝 동참했다. 이한결과 함께 축구 유니폼을 차려입고 곽범 특유의 장난스러우면서도 진지한 표정 연기와 능청스러운 제스처가 더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카메라를 향해 펀치를 날리는 듯한 포인트 동작을 비트에 맞춰 유머러스하게 소화해 이색적인 케미를 과시했다.
클라씨(CLASSy) 멤버 명형서가 이한결의 파워풀한 춤선 옆에서 부드러운 스텝을 구사하며 남다른 리듬감을 보여주었고, 모모랜드 출신 주이(JOOE)는 밝고 유쾌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힙한 스타일링으로 유쾌한 챌린지를 완성했다.
타이틀곡 'BUNZI'는 거침없이 자신만의 세상으로 뛰어들겠다는 당찬 에너지와 한층 깊어진 이한결 만의 보컬, 퍼포먼스 역량이 집중된 곡이다. 이한결은 솔로 컴백 첫 주 방송 및 퍼포먼스 활동에 이어, 동료 아티스트들과 함께 한 댄스 챌린지까지 적극적인 SNS 소통을 이어가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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