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남편 생일을 맞아 근사한 밥상을 차렸다.
지난 27일 김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의 생일 ♥"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다예가 생일을 맞은 박수홍을 위해 준비한 생일상이 담겨 있다.
김다예가 직접 요리한 것으로 보이는 미역국, 잡채, 불고기와 갖가지 반찬 등 정성스러운 메뉴들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해 슬하에 딸 재이 양을 두고 있다.
박수홍은 친형 부부와 소송을 벌이기도 했다. 친형 부부는 2011부터 2021년까지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라엘과 메디아붐 회삿돈과 박수홍의 개인 자금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재판에 넘겨졌다.
박수홍이 친형 부부와 갈등을 벌이자 그의 부모는 친형 편에 섰다. 이에 박수홍은 부모와 절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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