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비하인드를 전하며 16살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 "무리수"라고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의 '아직도 난 더 가지고 싶어(신분)ㅣ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유는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을 대기하며 "9학년(16살) 역할인데 좀 무리수가 있다"고 머쓱하게 웃었다.
그는 "감독님이랑 작가님께 '아역 배우분을 쓰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라고 했는데 분량이 적고 중요한 신들이라서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아서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아직 현장에는 안 가봤는데 오늘 굉장히 덥다"면서 국궁신에 대해서는 "연습 많이 했는데 연습했던 세팅이랑 완전 달라서 모두가 당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유는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한계를 넘어서려는 재벌 성희주 역을 맡았다. 첫 방송은 수도권 가구 8.2%, 전국 7.8%로 금토드라마 1위에 올랐다. 2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10.1%, 전국 9.5%, 2054 5.3%, 최고 11.1%를 기록, 높은 상승폭을 보이며 2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싹쓸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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