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라이너가 건강 위기를 딛고 복귀 소식을 전했다. 15일 라이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적적으로 복귀했다"라는 글과 함께 병실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지난주 응급실과 집중치료실을 오가며 생사의 기로에 서 있었지만, 많은 분의 응원 덕분에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며 "하마터면 모든 것을 놓칠 뻔했던 위기의 순간들이 이제는 새로운 시작을 위한 밑거름이 됐다"고 전했다.
그는 "하늘이 주신 두 번째 기회라 믿고 철저한 건강 관리와 함께 더욱더 정진하겠다"며 "지난주 방송 결방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곧 더 건강하고 명료한 목소리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이너는 구독자 32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라이너의 컬쳐쇼크'를 운영 중이며, 팟캐스트 및 유튜브 '매불쇼' 등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활동하고 있다.
라이너 인스타그램 글 전문.기적적으로 복귀했습니다.
지난주 응급실과 집중치료실을 오가며 생사의 기로에 서 있었지만, 많은 분의 응원 덕분에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하마터면 모든 것을 놓칠 뻔했던 위기의 순간들이 이제는 새로운 시작을 위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하늘이 주신 두 번째 기회라 믿고, 철저한 건강 관리와 함께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지난주 방송 결방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곧 더 건강하고 명료한 목소리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래도 디엠을 주신 분도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 말씀들이 제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