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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캠' 잔소리 아내, 남편 뒷담·막말·폭행까지.."착한 척 얄미워"[별별TV]

  • 안윤지 기자
  • 2026-01-01
'이숙캠' 18기 잔소리 부부 아내가 남편에게 막말과 뒷담화를 던졌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18기 부부들이 등장했다.

18기 잔소리 부부가 등장했다. 아내는 남편에게 "오빠 진짜 멍청하다. 눈치가 없고 센스가 없나"라고 막말했다. 남편은 "또 싫은 소리 한다"라고 자리를 회피했다.

아내는 "얼굴 확 때리고 싶다. 착한 척 하니까 얄밉다. XXX 날리고 싶다" 등 자녀가 있음에도 남편 욕을 털어놨다. 이에 남편은 "너 왜 나한테 말을 못되게 했냐니까 '그냥 기분 나쁘게 하고 싶다'라고 했다"라고 토로했다.

아내는 "하루에 수십번씩 부딪힌다. 거울 보면서 입에 담을 수 없는 욕도 많이 한다. 내 얼굴 보고 내가 욕하니 내 입만 더러워지니 남들에게 얘기하기 시작했다"라고 했다. 그는 펜션 SNS 계정에 남편 욕을 게재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이숙캠'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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