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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이혼 삶 언급 "부부가 어떻게 다 맞춰..난 혼자 살아"[이숙캠]

  • 안윤지 기자
  • 2026-01-01
'이숙캠' 방송인 서장훈이 혼자 사는 일에 대해 언급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18기 부부들이 등장했다.

18기 잔소리 부부가 등장했다. 아내는 "우리는 욕하고 싸우지 않는다. 문제없는 부부가 있나"라고 말했다. 하지만 남편은 "과하다. 잘 되나. 30년이나 이렇게 살았는데"라고 반박했다.

함께 펜션을 운영하는 아내는 "같이 오래 살았으니까 내 성격을 알지 않나. 그래서 난 유통기한 별로 먹었으면 좋겠는데 생각 없이 가운데에 넣는다"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나도 유통기한 별로 넣는다. 계산하지 않으려고 그냥 유통기한 짧은 걸 앞에다 놓는다. 그러면 앞부터 먹으면 된다"라면서도 "근데 이걸 어떻게 다 맞추냐. 그러니까 나도 혼자서 지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숙캠'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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