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열 기자
!['출산' 한다감 1억 줘도 안 했는데..금연 결심 父 "손자 생각해서" [슈돌]](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q=75/21/2026/11/2026110408504573237_1.jpg)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배우 한다감의 친정아버지가 손자 주원을 위해 금연을 결심한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42회는 '선물처럼 네가 왔다' 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47세에 엄마가 된 한다감과 생후 26일 차 아들 주원의 일상이 공개되는 가운데, 한다감의 부모가 손주 주원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드러낸다.
'딸바보'로 소문난 한다감의 친정아버지는 손주 주원에게 푹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주원의 태몽까지 꾸며 손자를 애타게 기다린 한다감 아버지는 딸을 쏙 빼닮은 손자 주원에게 단숨에 마음을 빼앗긴다.
특히 손자 주원이 딸 한다감도 못 한 친정아버지의 금연을 결심케 해 이목을 끈다. 한다감 아버지는 "다감이가 1억을 준다고 해도 금연을 안 했는데, 주원이를 생각해서 금연을 시작했다"며 오래오래 건강하게 손자의 곁을 지키겠다고 결심한다.

또한 한다감의 친정어머니는 손주 주원을 품에 안고 "내 새끼의 새끼구나"라며 벅찬 감동을 드러낸다. 이에 주원은 사랑이 가득 담긴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향해 앙증맞은 미소를 짓는다. 한다감의 어머니, 아버지는 작고 사랑스러운 손자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4일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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