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1년 안식년 갖고 美 유학 고민 "비행기 조종 자격증이 꿈"[채널 조정석]](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q=75/21/2026/10/2026103019025514574_1.jpg)
배우 유연석이 비행기 조종 자격증 취득에 대한 로망을 밝혔다.
30일 유튜브 채널 '채널 조정석'의 '어떡하지 너?' 코너에는 '드디어 만난 슬의생 99즈! 정석과 연석, 둘이 붙으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연석은 조정석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평소 도전하고 싶었던 취미에 대해 털어놨다.
유연석은 "비행 자격증을 따는 게 로망이긴 하다"며 "마흔이 넘어서 꿈이 1년 정도 안식년을 갖고 외국에 어학연수처럼 갔다가 경비행기나 항공기 조종 자격증을 따고 오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다 알아보기도 했다. 미국 얼바인 아래쪽에 유명한 항공학교가 있더라"며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웠던 사실을 전했다.
특히 유연석은 "운전병 출신이고, 운전하는 걸 좋아한다. 드론도 날려봤는데 결국 내가 직접 나는 게 꿈"이라며 비행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조정석은 "그런데 운전하는 걸 좋아하면서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능(FSD)을 이용하느냐"고 물었다.
유연석은 "그건 또 신세계"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는 "취미로 짧은 거리를 드라이브하고 싶을 때가 있지만, 장거리 운전이나 차가 막힐 때는 운전하는 재미가 줄어든다"며 "그럴 때 FSD를 켜면 신세계다. 형은 한번 경험하면 헤어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 체감으로는 5년 이상 경력의 운전자가 운전하는 느낌이 난다"며 자율주행 기능을 이용한 경험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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