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2026

Home / News / article

VIP 호위? 범인 검거? 유재석, 김광규 수발든다.."하고 싶은 거 다 해" [놀면 뭐하니]

윤성열 기자
VIP 호위? 범인 검거? 유재석, 김광규 수발든다.."하고 싶은 거 다 해" [놀면 뭐하니]
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배우 김광규가 '놀면 뭐하니?' 멤버들의 스타가 되어 극진한 보살핌을 받는다.

30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김기호·안지선·방성수·박은진·김연홍, 작가 노민선) 측에 따르면 오는 31일 방송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김광규의 일일 수행비서가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요즘 스타들의 수발을 드느라 바쁜 김광규는 관계 역전에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김광규는 '차에서 엉따(열선시트), 담요 필수', '화장실 갈 때 비데 티슈 필요', '휴대폰을 자주 잃어버리니 잘 챙겨줘야 함' 등 특급 케어를 요청하고, 미용실에서 꽃단장까지 하며 비서들을 맞을 준비를 한다.

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공개된 사진에는 김광규의 기대를 과하게 뛰어넘는 멤버들의 수발 현장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레드카펫이 깔리고, 비데 티슈와 간식거리 등이 세팅된 리무진이 등장한다.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김광규의 잔뜩 멋 부린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나서는데, VIP 호위보다는 범인 검거 중인 듯한 비주얼이 연출돼 폭소를 유발한다.

"60살이면 사회생활 안 해?"라는 명언까지 남긴 김광규는 이번만큼은 유재석을 마음껏 부릴 기회를 얻게 된다. 유재석은 "오늘은 광규 형 하고 싶은 거 다 해주자"라면서 김광규가 원하는 '추억의 잔치국수 맛'을 찾아 나선다. 오는 31일 오후 6시 30분 방송.

See More On STARNEWS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