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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46세 나이 안 믿기는 역대급 동안 미모..30대라 해도 믿겠네

이승훈 기자
조여정, 46세 나이 안 믿기는 역대급 동안 미모..30대라 해도 믿겠네
사진=조여정 SNS

배우 조여정이 소탈한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조여정은 개인 SNS에 "10월 어머나"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여정은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아 여유롭게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화장기가 거의 없는 자연스러운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결점 없이 맑고 투명한 피부와 조여정 특유의 트레이드마크인 사랑스러운 보조개 미소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조여정 SNS
사진=조여정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기 전, 음식 사진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친근한 일상이 담겼다. 세련된 블랙 재킷과 체인 팔찌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뽐낸 조여정은 먹음직스럽게 플레이팅 된 해산물 요리를 휴대폰 카메라에 담기 위해 한껏 집중한 표정을 짓고 있어 훈훈한 미소를 유발한다.

조여정은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의 신작 '케이오 클럽'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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