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2026

Home / News / article

태연, 소녀시대 데뷔 20주년 앞두고 희대의 망언 [스타이슈]

이승훈 기자
태연, 소녀시대 데뷔 20주년 앞두고 희대의 망언 [스타이슈]
사진=소녀시대 태연 SNS

걸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자신의 셀카 실력을 자책했다.

26일 태연은 개인 SNS에 "셀카 왜 이렇게 못 찍어졌냐"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은 화이트 칼라 셔츠에 블랙 카디건을 레이어드한 단정한 차림에 힙한 브라운 렌즈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셀카를 못 찍었다"는 본인의 앙탈 섞인 투정과는 달리, 초근접 샷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세련된 분위기가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사진=소녀시대 태연 SNS
사진=소녀시대 태연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레트로한 무드의 검은색 뿔테 안경으로 바꿔 끼고 긱시크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무선 이어폰을 낀 채 한 손으로 짧은 머리를 쓸어 넘기며 무심하게 내려다보는 앵글에서도 굴욕 없는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특유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낸다.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내년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있다.

See More On STARNEWS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