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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둘 맘 김태희, 살쪘네"..코르셋 드레스 혹평→1년만 SNS 재개까지 불렀다 [스타이슈]

한해선 기자
"애 둘 맘 김태희, 살쪘네"..코르셋 드레스 혹평→1년만 SNS 재개까지 불렀다 [스타이슈]
사진=김태희 SNS

배우 김태희가 1년여 만에 SNS 활동을 다시 시작하며 대중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김태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소에 좋아하던 브랜드와 함께 할수 있어서 넘 설레고 행복한 나들이였어요"라며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너무 오래간만에 업로드하려고 보니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다 잊어버려서 이제서야 올려요~ 이제부턴 일상사진도 틈틈이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관심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는 좀더 자주 인사드리고싶어요"라고 전했다.

사진=김태희 SNS
사진=김태희 SNS
사진=김태희 SNS
사진=김태희 SNS
사진=김태희 SNS
사진=김태희 SNS

김태희는 지난해 8월 이후 무려 14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해 시선을 모았다.

김태희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열린 한 하이 주얼리 브랜드 창립 9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당시 김태희는 우아한 드레스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나타났으나, 일각에선 코르셋 형태의 드레스와 관련해 김태희가 살이 찐 것처럼 보인다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이날 쥬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사진과 영상을 SNS에 게재하며 건재한 '여신 미모'를 입증했다.

한편 김태희는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와 결혼했으며 두 딸을 낳았다.

사진=김태희 SNS
사진=김태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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