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 순자(이하 가명)가 생일을 맞아 속내를 털어놨다. 13일 순자는 개인 계정을 통해 "이래저래 바쁘기도 하고, 마음이 조금 소란스럽고 생각이 많아지던 중에 맞이한 생일이었는데, 덕분에 참 따뜻하고 다정한 하루를 보냈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에는 생일을 맞아 남자친구인 경수와 함께 근사한 식당, 카페 등에 방문한 순자의 모습이 담겼다. 순자는 경수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보냈다. 또한한 순자는 생일을 기념해 선물 받은 꽃다발을 공개하기도 했다.
순자는 "보내주신 축하와 다정한 마음들 깊이 간직하겠다. 모두들 고맙다"고 밝혔다.
한편 순자와 경수는 지난 5월 종영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에서 인연을 맺고 현실 연인으로 발전했다.
31기는 방송 당시 뒷담화 및 왕따 논란으로 큰 화제를 모은 기수 중 하나다. 룸메이트였던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방송됐고, 이를 다른 방에서 우연히 듣게 된 순자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일부 시청자들은 룸메이트 3인방이 순자를 험담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에 옥순, 영숙, 정희는 종영 다음 날 진행된 '나는 솔로'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해당 논란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