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서장훈이 재산 2조설을 부인했다. 9일 방송된 SBS '비서진'에서 이서진은 새로운 마이 스타 서장훈에 대해 30년지기이자 애착 동생이라고 자랑했다. 제작진은 "서장훈에게 부러운 게 있냐"고 물었고 이서진은 "재력"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 또한 "금덩어리 하나가 이서진이라면 금덩어리 10개를 가진 대감마님은 서장훈"이라고 치켜세웠다. 서장훈의 재산 2조설을 언급하며 크게 부러워 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아침 일찍부터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촬영을 위해 강릉으로 떠났다. 차 안에서 서장훈은 재산 2조설에 대해 "건물 3채가 있다. 나름의 어려움이 있다. 재산 2조설까지 나왔다. 실제로 찾아봤다. 우리나라에 35명 있더라"고 말했다.
이서진은 "우리나라에 500억 이상 가진 사람이 5천 명 정도 된다"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재산 500억 설에는 그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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