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2기 현숙이 같은 기수 옥순, 경수 가족과 만났다. 4일 22기 현숙은 개인 계정에 "부산에 초대 받았다. 우유(옥순 경수) 가족이 가자는 대로 따라가는 중"이라는 글과 사진,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산에서 옥순, 경수 부부, 이들의 자녀와 만난 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현숙 역시 자신의 딸과 함께했다.
현숙은 "저랑 딸 행복하게 해준다고 요트투어도 시켜주고 매일 맛집투어 하는 중"이라며 "며칠간 줄기차게 배터지게 먹고 자는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숙은 부산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준 옥순, 경수 부부에게 "얘들아 너무 고마워"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22기 현숙은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 특집 16기에 출연했던 광수와 지난해 열애를 인정했다.
하지만 최근 두 사람은 JTBC '연애전쟁'에 출연해 연애 중 겪는 갈등을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두 사람은 인연을 이어가기로 했으나, 방송 후 22기 현숙은 16기 광수와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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