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도경완이 가족과 함께한 외식 근황을 공개했다.도경완은 3일 자신의 SNS에 "외식 삼겹살 돼지껍데기 소주 3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경완과 아들 연우, 딸 하영이 함께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장윤정 역시 휴대전화를 든 채 장난스러운 포즈로 사진에 함께해 화목한 가족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연우와 하영은 아빠 도경완에게 바짝 붙어 환하게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가족들은 삼겹살과 돼지껍데기를 먹으며 편안한 외식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날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여러분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에서 도경완은 자신의 시계를 소개하던 중 "사실 저도 제 리스트를 생각하면서 '이런 순서로 가야지'라고 생각한 게 있었는데, 저희 집이 지금 공사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집을 비워둔 상태라는 도경완은 "지금 다른 데 살고 있다. 시계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집을 다 꽁꽁 싸맸다. 꺼낼 수가 없다"고 설명하며 최근 생활 상황을 전했다.
한편 도경완은 가수 장윤정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군과 딸 하영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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