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동준이 십자인대 부상을 입었다. 1일 소속사 골든문엔터테인먼트는 스타뉴스에 "김동준이 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 촬영을 마무리한 뒤 운동을 하다가 십자인대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김동준의 현재 상태에 대해 "활동에 전혀 지장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김동준은 최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에서 전세계 역으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해당 작품 촬영을 마친 시점에 부상을 당했다. 이에 지난 29일 진행된 최종회 단체 관람에는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병4: 사보타주'는 지난 9월 29일 5.2%의 시청률로 막을 내렸으며 시즌 5의 제작이 확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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