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 다이나믹듀오 개코의 전아내 김수미가 떴다. 30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수미는 "아들이 중3이고 딸이 초5다. 아들은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느낌 있게 그려서 모자로 만들기도 했다. 이후에 야구를 시작했는데 키가 안 크니까 음악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예체능 안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다. 공부 빼고 다 하고 있다. 딸은 완전 미술이다. 태빵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서 확장시키고 있다. 웹툰 작가나 미술을 하려고 한다. 애기 땐 엄마밖에 몰랐는데 이젠 방문을 닫고 지내더라"
뷰티브랜드 CEO 겸 인플루언서인 김수미는 2011년 다이나믹듀오 개코와 결혼에 골인했다. 하지만 지난 1월 이들은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이혼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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