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출산 전 찍은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한다감은 30일 개인 SNS에 "제가 이런 모습을 공개 할 날이 오다니... 믿기질 않아요..~^^"라는 메시지를 적어 올렸다. 함께 공개한 만삭 화보에선 초음파 사진을 들고 볼록 나온 배를 자랑하고 있다.
한다감은 "만삭 화보를 진행했어요. 우리 찰떡이하고 멀리가진 못하고 .. 예전에 찰떡이 만나기 전에 소원을 빌었던 양양 낙산사로 태교여행 겸 사진도 찍고 사찰에서 스님도 만났어요. 간절히 바라시던 우리 엄마도 동행 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출산 D-20일 전에 떨리고 긴장되었던 제 마음과 함께 오늘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서 동행해 보실래요?ㅎ 오늘 방송에서 찰떡이를 만나기 앞두고 긴장되는 모습이 공개됩니다. 이따 오늘 오후 kbs 8시30분,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서 만날게요"라고 덧붙였다.
한다감은 2020년 1월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6년 만인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 22일 건강하게 아들을 품에 안았다.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된 한다감의 출산 이야기는 30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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