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김대호, 결혼 못해도 이름 덕에 출세했다..李 대통령 앞 축하 영상 "뿌듯하다" [스타이슈]

  • 박소영 기자
  • 2026-09-30
방송인 김대호가 이름 덕에 출세했다.

김대호는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정장을 갖춰 입은 사진과 함께 "내 이름이 뿌듯하다"라는 메시지를 적어 올렸다. 평소와 달리 말끔하고 단정한 모습이 인상적.

중요한 자리에 서야 했기 때문이다. 김대호는 이후 "대한민국 이지스함의 최종 진화형 대호 김종서함의 힘찬 항해와 국군 장병 여러분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라는 글로 벅찬 소감을 대신했다.


HD현대중공업은 30일 울산조선소에서 정조대왕급 이지스구축함 3번함 대호김종서함의 진수식을 열었다,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 강신철 국방부 장관, 김경률 해군참모총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등 수백 명이 이날 진수식에 참석했다.

이름은 조선 초 북방 개척을 이끈 김종서 장군의 호 '대호'에서 따왔다. 김대호는 이름 덕에 축하 영상에 참여한 것은 물론 진수식에도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세계 1위 기술력을 자랑하는 우리 조선산업은 우리의 자부심이자, 해양강국 대한민국을 만든 원동력"이라며 "우리 조선산업이 초격차를 유지하며 한 단계 더 올라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소영 기자 | star@mtstarnews.com

';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