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종신이 전 앵커이자 방송인 손석희와 조우했다.
윤종신은 28일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봬서 반가웠어요. 감기 빨리 나으셔요. '손석희의 12시' 나의 고향 MBC 라디오"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그는 MBC 표준FM '손석희의 12시'에 출연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종신이 의자에 앉은 손석희의 뒤에 서서 환하게 웃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두분 멋지십니다", "묘하게 닮은 듯" 등 댓글을 남겼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11일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직전 2025~2026절기보다 한 달 이상 이른 시점이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8월 31일 월간 윤종신 Repair 8월호 '해변의 추억'을 발매했으며, 오는 10월부터 '2026 윤종신 전국투어 콘서트 <가을냄새>'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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