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쿤이 컴백을 예고했다.
코드쿤스트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2달 남았따 빨리 만나자"라는 메시지를 팬들에게 전했다. 이는 두 달 뒤 컴백을 예고한 걸로 풀이된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그는 작업실과 헬스장을 오가며 건강한 일상을 꾸려갔다. 특히 댄디한 스타일링으로 '남친샷'을 여러 장 완성해 눈길을 끈다.
앞서 코드쿤스트는 MBC '나 혼자 산다'에 나와 밤 늦게 앨범 작업을 했던 과거와 달리 일요일을 제외하고 주 6일 아침에 앨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제가 갖고 있는 기억의 바닥까지 끄집어내 만든 앨범"이라면서 "작업하면서 많이 울었다"라고 이번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팬들의 더 큰 기대를 불러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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