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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힘들게 짐 옮기는 '♥별' 모르쇠 '충격'.."요단강 티켓 받겠다" 네티즌들 걱정

  • 한해선 기자
  • 2026-09-18

방송인 하하가 아내인 가수 별과 '부부 상황극'을 선보였다.

하하는 17일 자신의 SNS에 "진짜 상남자"라며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는 하하와 별의 집안 모습이 그려졌다. 별이 힘겹게 무거운 의자를 옮기고 있었지만, 하하는 이를 모른 채하며 앉아있는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하하는 "진정한 남자는 아내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차마 보지 못한다"라고 적으며 블랙코미디를 선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하하님 살아 계신다면 손 흔들어 주세요", "완전 상남자이시네요", "요단강 티켓 받겠는데요", "실제로는 별씨에게 모든걸 다줄 수 있는 남자"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하하와 별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부부 숏폼 영상을 선보이며 부부애를 과시하고 있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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