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용준형이 아내인 가수 현아와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누리고 있다.
용준형은 지난 14일 자신의 계정에 "사장님 감사합니다", "매운데 짱맛"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용준형은 한 가게 사장이 가꾼 텃밭에서 고추를 소량 따서 봉투에 담아가는 모습을 전했다. 그는 주인의 허락을 받고 식재료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용준형이 "이 정도면 되겠지?"라고 하자 그를 촬영하던 현아는 "뭔데요?"라고 물었고, 용준형은 "고추. 하하"라며 웃었다.

용준형과 현아는 일상에서 나눈 소소한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용준형은 최근 근황 셀카를 올렸다가 이마가 넓어진 듯한 모습으로 돌연 탈모설에 휩싸였다. 그는 이에 "제 모발은 걱정마세요"라며 머리숱이 많은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며 탈모설을 일축했다.
한편 용준형과 현아는 지난 2024년 결혼했다. 용준형은 1989년 12월 생으로 만 36세, 현아는 1992년 6월 생으로 만 3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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