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반려견의 건강 상태를 걱정했다. 이런 가운데 반려견을 위해 사용하는 제품을 홍보했다. 지난 10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복이(반려견) 없는 텅 빈 산소방"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솔이 반려견이 사용하는 산소방이 놓여 있다.
이솔이는 "(반려견) 수술을 염두에 둬야 한다는데, 심장병 수술시킨 친구들 있나. 적정 검사는 미리 받아보려는데 수술이 리스크가 크대서 고민이 된다"고 전했다.
이어 "가끔 흥분하고 숨 가쁘면 본인이 쪼르르 산소방에 들어가는데 그 안에서 편안해하는 것 보면 마음이 짠하고 아프다"며 "말 못해도 표현 잘하는 광복이였는데 우리 씩씩한 아가 그립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솔이는 광복이가 사용하는 산소방 제품 홍보에도 나섰다. 그는 "너무 든든한 산소방"이라며 해당 제품을 홍보, 판매하는 공식 계정을 태그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부부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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