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하 '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을 선보인다.10일 SBS에 따르면 SBS 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가 오는 1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2부작으로 방송될 '나고야 갈고야'는 SBS 대표 캐스터 배성재와 예능과 스포츠를 넘나드는 올라운더 캐스터 전현무가 의기투합해 아시안게임의 최전선을 기록하는 특별한 여정을 그린다.
전현무와 배성재가 SBS 예능에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사람은 '나고야 갈고야'를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 레전드들과 '아시안 게임' 72년의 영광과 감동의 순간을 되돌아보고, 생중계에서는 담을 수 없었던 중계진의 리얼한 하루와 메달리스트들의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현장의 뜨거운 열기 등 중계석 안밖을 모두 담아내는 아시안게임 리얼리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SBS 측은 "이번 SBS 아시안게임 중계에 두 사람이 직접 캐스터로 투입되는 만큼 기존에 볼 수 없었던 SBS 스포츠 중계 비하인드가 생생히 공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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