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주아가 최근 힘든 일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신주아는 25일 자신의 계정에 "근황... 오랜만이네요. 아름다운 온기를 담고..왔네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어떤 시간에도 낭만과 꿈을 잃지말자. 인생은 어리석은 날들의 기록이다. 하지만 그런 날들에도 남는 것이 있고 보람이 있게 마련이다. 결핍의 축복이다. 나쁜 일, 힘든 일이 있기에 좋은 일, 성취도 있는 것이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주아는 프랑스, 벨기에 등 유럽여행을 하며 여가시간을 갖는 모습이었다.

그는 지난달 19일 "너의 무례를 더는 받아주지 않는다. 참아준 시간까지 우습게 본 사람에게 설명은 사치다. 나는 이제 나를 지키는 쪽에 선다"라고 글을 올려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 신주아는 지난 날의 근심을 떨쳐낸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와 결혼해 태국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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