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가수 배기성, 부친상 비보..슬픔 속 장례 준비 '17일 발인 예정'

  • 윤성열 기자
  • 2026-06-15
가수 배기성(54)이 부친상을 당했다.

15일 가요계에 따르면 배기성의 부친은 지난 14일 오후 6시 47분 별세했다. 향년 82세.

배기성은 빈소가 마련되는 대로 유가족들과 함께 장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빈소는 15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계획이다. 발인은 오는 17일 오전 6시 20분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1993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노을진 바다'로 은상을 수상한 배기성은 1998년 캔 1집 앨범 'Version 1.0'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내 생에 봄날은', '천상연', '겨울 이야기', '가라가라'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왔으며, 지난 2017년 11월 12살 연하의 아내 이은비와 결혼했다. 최근에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했다.
윤성열 기자 | bogo109@mt.co.kr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