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진정선이 득녀 후 근황을 전했다.진정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구별에 잘 도착한 축복이. 앞으로 잘 부탁해 아가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를 안고 있는 진정선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 직후임에도 부기가 없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갓 태어난 딸의 모습을 공개해 미소를 자아냈다.

앞서 이날 소속사 에스팀은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 5월 진정선이 예쁜 여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진정선은 결혼식을 올린 지 약 5개월 만에 엄마가 됐다. 그는 지난 1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남편은 한림예고 모델과 동창으로 3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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