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11일 진태현은 개인 계정에 "아내와 훈련을 열심히 하고 있다. 암도 이겨내고 발 부상도 이겨내고 하반기 멋진 레이스 기대된다"는 글을 올렸다.
진태현은 "도전은 아름답다. 그래도 먼저 해야 할 일을 더 중요시하는 우리가 되자. 모두 건강하셔라"라고 전했다.
그는 아내 박시은과 러닝 중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여전한 금슬을 자랑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해 5월 갑상선암을 진단받았다고 밝힌 후 다음 달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다.
다음은 진태현 글 전문 안녕하세요 진태현 입니다
월요일 입니다
모두 화이팅!!
아내와 훈련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암도 이겨내고 발부상도 이겨내고
하반기 멋진 레이스 기대 됩니다
도전은 아름답습니다
그래도 먼저 해야할일을 더 중요시하는 우리됩시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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