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영은이 부친상을 당했다.서영은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께서 영면하셨다. 잘 모셔드리고 오겠다"고 전했다.
이어 "마음 나눠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영은은 지난 2006년 분수 설계사인 2세 연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한국과 두바이에 오가며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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