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영란이 파리 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22일 장영란은 개인 SNS에 "말도 안 돼. 꿈에 그리던 #에펠탑 내가 여기에 오다니. 그것도 혼자서. 진짜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감개무량하네요"라며 에펠탑 앞에서 찍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장영란은 "막연한 바람이었는데. 가슴 깊은 곳에 숨겨둔 작은 꿈이었는데. 가슴이 벅차네요. #꿈을꾸면현실이된다 #꿈을꾸면이루어진다 #버킷리스트성공"이라며 설렘 가득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언어가 통하지 않음에도 파리에서 잘 지내고 있는 장영란이다. 그는 "#파리두번째밤 오늘도 몸짓 손짓 구글 돌리며 눈치껏 곧잘 지내고 있습니다. 전 괜찮은데 절 상대하는 분들이 많이 답답해하시는 거 같아서 죄송할 뿐이에요. 내일은 더 잘해볼게요"라며 웃었다.
앞서 장영란은 지난 20일 '혼자 프랑스 파리로 여행을 떠나 에펠탑에서 사진 찍기'라는 버킷리스트를 달성하기 위해 홀로 파리행 비행기를 탔다.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남편과 공동명의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갤러리아포레 1가구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