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자 유닛 부석순 멤버 승관이 데뷔 11년 만에 첫 연기 도전 시동을 걸었다.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22일 오후 스타뉴스에 "승관이 새 드라마 '수목금'(가제) 출연과 관련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승관은 글로벌 아이돌 세븐틴에서 '배우 부승관'으로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그가 '수목금' 출연을 확정할 경우, 무려 11년 만의 색다른 행보이기에 많은 이의 이목이 집중된 이유다.
'수목금'은 수목금에만 운영하는 식당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휴먼 멜로물이다.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등을 연출한 정동윤 감독과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를 집필한 주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톱배우 신민아가 도예가 차은수, 이진욱이 셰프 김동욱 역할로 출연을 긍정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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