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옥순(가명)과 영수(가명)가 연애 후 처음으로 다퉜다고 털어놨다.최근 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사귀고 첫 싸움? 영수 옥순 현커가 왔다네 정말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30기 옥순은 "사실 여기 (촬영하러) 오는 길에 살짝 다퉜다. 바로 오늘, 128일 만에 처음으로 살짝 다퉜다"고 밝혔다.
영수는 "옥순 님이 먼저 말을 꺼내서 화해했다"면서 "저도 (다투면) 하루를 넘기는 편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싸우면 그날 풀어야 하는 편인데 생각할 시간이 잠깐은 필요하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옆에서 영수의 모습을 보던 옥순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영수와 깍지손을 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ENA, 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솔로' 30기 옥순과 영수는 서로를 최종 선택하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SNS를 통해 데이트 일상을 공유하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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