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짠한형' 신동엽(55)이 시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다.20일 공개된 웹예능 '짠한형 신동엽'에는 혼성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 권순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해당 영상에서 신동엽은 조현아로부터 '시술' 의혹을 받았다. 조현아는 신동엽에게 "얼굴이 좋아졌다"라면서 "한동안 (얼굴이) 되게 당겨져 있어서 '당기셨나?' 이렇게 생각했다"라고 거침없이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동엽은 "그게 그 전날 새벽까지 많이 뭘 먹고 좀 부어 있을 땐 안 그렇다"라고 답했다.
이내 신동엽은 "난 (얼굴) 시술을 받는 게 보통 1년에 한 번 정도"라고 화끈하게 얘기했다.
조현아는 "살 많이 빠지신 거 같고 얼굴 보기 너무 좋으시다"라고 거듭 말했고, 신동엽은 "(조)현아도 뭐 이랬다 이랬다 이러잖아"라고 받아쳐 폭소를 더했다.
한편 신동엽은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최근 큰딸 신지효 양이 서울대학교 사범대 체육교육과에 합격해 '엄마' 선 PD와 동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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