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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결혼운 있다..女 있을 것" 파묘 무당 점사에 당황[구기동프렌즈][★밤TV]

  • 김정주 기자
  • 2026-04-18
배우 최다니엘이 결혼 점사를 듣고 크게 당황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에는 영화 '파묘' 자문 무당 고춘자, 며느리 이다영의 신당을 찾은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춘자는 상담을 주저하는 최다니엘을 지그시 바라보더니 "신앙이 다르죠?"라고 물어 시선을 모았다. 최다니엘은 "굳이 권하지 않겠다"라는 고춘자의 말에도 "가서 듣겠다. 이미 보고 계신 것 같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고춘자는 "그대가 노비다"라고 팩폭을 던져 최다니엘을 당황케 했다. 이다영은 "친구 중에서도 본인이 노비 같은 역할을 많이 한다. 내가 희생해서 먼저 하고 무거운 것도 든다"라고 해석했다.

앞서 최다니엘은 방 배정 당시 혹시나 불편해할 장근석에게 방을 양보하는가 하면 마트에서 장도연의 술 취향을 알고 무심히 해당 술을 챙기는 세심함을 선보였다.

이다영은 "큰 욕심 없이 현재 상황에 만족을 잘하고 남의 것을 탐하지도 않는 선한 사람이다"라고 점사를 내놨다. 이어 "결혼 운이 먼저 들어와 있다. 여자가 있겠지. 제일 먼저 간다는 소리가 나올 것 같다"라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최다니엘이 화들짝 놀라며 "진짜요?"라고 묻자 이다영은 "저렇게 능청스럽다니까"라고 대꾸해 폭소를 유발했다.

경수진이 "그분하고는 잘사냐"고 묻자 이다영은 "잘 산다. 본인이 잘 맞춰준다"라고 답해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김정주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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