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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로맨스 봄바람..지예은♥바타→문채원·박은영 '핑크빛 러시' [★FOCUS]

  • 허지형 기자
  • 2026-04-18
연예계에 봄바람이 불고 있다.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공개 열애부터 문채원, 박은영 결혼 소식까지 잇따라 핑크빛 소식이 전해지며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13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바타와의 열애설에 대해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종교를 계기로 가까워지며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바타는 지예은과 지석진이 함께한 충주지씨의 '밀크쉐이크' 안무를 제작했으며, '워터밤 서울 2025'에서 충주지씨가 무대에 올랐을 당시 지원 사격에 나서기도 했다.

이외에도 최근 배우 하정우와 차정원, 인플루언서 과즙세연과 BJ 케이의 열애설이 잇따라 제기되며 연예계 전반에 핑크빛 기류가 번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 열애를 넘어 결혼 소식까지 이어지며 분위기는 더욱 달아오르고 있다.
먼저 문채원이 지난 15일 "다가오는 6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이며,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다"고 전했다.

이후 문채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셰프 박은영도 오는 5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 상대는 의사로 알려졌다.

그는 "과분한 사랑과 마음 받으며 하루하루를 더욱 소중하고 감사하게 보내고 있다. 저는 이제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의 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출연 중인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결혼을 직접 발표하기도 했다.

또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티파니 영은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결혼식은 추후 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2PM 멤버 옥택연,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가 오랜 인연의 결실을 보며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이처럼 열애부터 결혼 소식까지 잇따르며, 연예계는 한층 짙어진 '핑크빛 기류' 속에 봄을 맞고 있다.
허지형 기자 |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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