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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주혁 아버지' 故김무생, 폐렴으로 별세..오늘(16일) 사망 21주기

  • 허지형 기자
  • 2026-04-16
배우 고(故) 김무생이 세상을 떠난 지 벌써 21년이 흘렀다.

고 김무생은 지난 2005년 4월 16일 폐렴으로 사망했다. 향년 63세.

고인은 1963년 TBC 성우 1기로 방송에 데뷔해 1969년 MBC 특채 탤런트에 선발됐다. 이후 드라마 '용의 눈물', '태양인 이제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맨발의 청춘', '서울탱고', '인생은 아름다워', '태양은 가득히' 등에 출연하며 국민 배우로 사랑받았다.

고 김무생은 배우 김주혁의 아버지로도 유명하다. 고 김주혁은 2017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근 아파트 정문 도로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하며 세상을 떠났다. 향년 45세.

고 김무생과 김주혁 부자는 각각 드라마에서 '허준' 역을 맡는 등 배우 2대로서 남다른 행보를 보여주며 큰 울림을 전했다. 이에 고 김무생의 기일이 돌아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아들 김주혁이 함께 떠올라 먹먹함을 더한다.
허지형 기자 |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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