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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비키니 조회수 7200만..가슴 많이 신경 써"[노빠꾸 탁재훈]

  • 최진실 기자
  • 2026-04-15
개그우먼 맹승지가 비키니 사진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맹승지, 개그우먼이 개그프로에서 안 뜨고 무한도전 리포터로 아는 '애는 착해'의 아이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신규진은 "MBC 공채 20기로 데뷔했다"며 "'무한도전' 리포터로 이름을 알린 뒤에 활발한 예능 활동으로 코미기 여자 신인상까지 받으며 승승장구했으나 어느 날 방송계에서 갑자기 사라지며 현재는 비키니에 몰두하며 사는 중"이라 맹승지에 대해 소개했다.

출연진들이 맹승지의 비키니 사진을 함께 본 가운데, 탁재훈은 한 사진을 보고 "누구 거를 빌려 입었냐"고 물었다. 이에 맹승지는 "언더붑이다"며 "일부러 밑가슴을 드러낸 것"이라 설명했다.

이에 신규진은 "수영을 잘하지 못하면 큰일 나겠다"고 말했고, 맹승지는 "진짜 올라간 적이 있었다. 저도 많이 당황했다"고 답했다.

맹승지는 비키니 사진을 찍을 때 가장 신경 쓰였던 부위에 대한 질문에 "가슴에 많이 신경 썼다"며 "더 커 보이게. 각도에 따라 어떻게 보면 진짜 절벽 같이 나오고, 어떻게 보면 되게 커 보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맹승지는 SNS 반응에 대해 "폭발적이었다"며 "한 달 조회수가 7200만 회였다. 세계 각국의 인플루언서들에게 DM이 왔다"고 전했다.
최진실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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