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모델 못지않은 옷태를 자랑했다. 한혜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으로 봐도 옆으로 봐도 예쁜 재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화이트 재킷에 블랙 부츠컷 팬츠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통굽 구두를 매치해 8등신 비율을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한혜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해 44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보통 하루에 두 끼 먹는다. 다이어트 기간에는 당을 철저하게 제한한다. 그러면 2주 정도 만에 3~4kg이 쭉 빠진다"라고 설명했다. 혹독한 관리를 통해 2년 6개월간 20kg을 감량했다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기절 이 꼬챙이 누나는 누구?", "회춘의 아이콘", 너무 말라서 과거 케이트 모스 같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뼈말라' 몸매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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