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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남자운 있다" 문채원, 결혼 적중 예언..과거 이상형도 재조명 [스타이슈]

  • 허지형 기자
  • 2026-04-15
배우 문채원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과 함께 사주풀이 등이 주목받고 있다.

문채원은 15일 결혼을 발표했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이며,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후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다"고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많이 웃고 행복한 날들이 여러분께 펼쳐지기를 기도한다. 따뜻한 봄날, 많이 행복해라. 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그의 깜짝 결혼 소식에 최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 출연했을 당시 무속인의 예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그는 무속인과 만나 연애운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무속인은 "4월 7일부터 6월 20일 사이에 남자의 기운이 있다"며 "결혼운이 있다고 해서 다 결혼하는 건 아니더라. 본인이 마음먹기 나름이다. 지금 이 시기가 지나면 48세"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결혼 생각에 관해 묻자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그는 여러 인터뷰에서 이상형으로 "거짓말하는 사람은 싫다. 소셜미디어(SNS)를 안 하면 좋겠다. 그리고 외향형보다 내향형이 편하다"고 말했다.

지난해 5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7에서는 '남자친구 있냐'는 물음에 "있어도 있다고 말할 수 없지 않겠냐"고 답한 바 있다.

1986년생인 문채원은 2007년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등 작품이 흥행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드라마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악의 꽃', '법쩐', 영화 '오늘의 연애', '히트맨'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허지형 기자 |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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