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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철, 발목 부상..'데스노트' 당일 취소·변경 [공식][전문]

  • 김나라 기자
  • 2026-04-15
배우 김성철이 발목 부상을 당하며, 뮤지컬 '데스노트' 일정을 긴급히 취소했다.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15일 '데스노트' 공연 당일, 공식 SNS에 캐스팅 변경 안내 공지문을 띄웠다. 이들은 "'데스노트' 엘 역의 김성철이 발목 부상을 당하여, 캐스팅이 변경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15일 오후 7시 무대엔 기존 김성철이 아닌, 또 다른 엘 역할인 배우 탕준상이 오른다.

제작사 측은 "캐스팅 변경으로 인한 취소 및 환불은 수수료 없이 가능하다"라며 "관람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데스노트'는 일본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천재 고교생 라이토와 명탐정 엘이 죽음의 노트를 두고 펼치는 두뇌 대결을 그린다. 라이토 역할엔 슈퍼주니어 규현, 고은성 등이 이름을 올렸으며, 엘 역할엔 김성철과 탕준상을 비롯해 JYJ 김준수, 인피니트 김성규, B1A4 등이 라인업에 포함돼 있다.


▼ 이하 제작사 오디컴퍼니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오디컴퍼니입니다.

뮤지컬 <데스노트> 엘(L)役 김성철 배우의 발목 부상으로 인하여 아래와 같이 캐스팅이 변경되었습니다.

04/15(수) 19:00 공연
엘(L)役 김성철 → 탕준상

캐스팅 변경으로 인한 취소 및 환불은 수수료 없이 가능하며, 각 예매처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 부탁드립니다. 기존 예매자분들에게는 별도의 문자 안내가 나갈 예정입니다.

캐스팅 변경으로 인하여 관람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나라 기자 |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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