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원이 해병대 입대 근황을 전했다.정동원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승 이병 정동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병대 입대 후 더욱 늠름해진 정동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우주총동원(팬덤명) 곰신 여러분, 저는 건강하게 수료했다.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 보고 싶은 우총.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항상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한다"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신병2교육대 모든 소대장님, 6주 동안 정말 감사했다. 실무 가서도 열심히 하겠다. 1327기 다치지 말고 전역하는 그날까지 파이팅하자. 필승"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정동원은 지난 2월 23일 해병대에 자원입대하며 군 복무에 나섰다. 당시 소속사 측은 "정동원이 오랜 시간 동안 품어온 뜻에 따른 결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국방홍보원 유튜브를 통해 그의 수료식 근황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정동원은 오는 2027년 8월 22일 제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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