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30기 출연자 영숙이 정숙, 현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0기 영숙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날부터 룸메가 너무 좋아서 긴장도 금방 풀고 솔로나라에 적응했던 것 같다"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영숙은 정숙, 현숙과 나눈 다정한 메시지 내용과 함께 "남자친구 만들러 '나는솔로' 나갔는데 여자친구 생겨서 돌아왔을 때"라는 글을 적었다.
영숙은 방송 당시 찍은 세 사람의 사진과 더불어 "속상할 때 제일 먼저 알아주고, 긴장된 대기 시간도 함께, K관광객 현숙의 숙소 투어도 함께"라고 남겼다.
그는 "왜 맨날 카톡 하는데도 만나면 할 말이 백만개? 고마워 쑥시스터즈. 제 최종 선택은 쑥시스터즈입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영숙은 또 "좀 긴장했으면 잡도리 덜 했을까요? 불안형인 영숙은 현명하고 쿨한 안정형 정숙과 현숙 덕에 솔로나라에서도, 30기 방영 시간도 잘 버텼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솔로' 나가서 쑥시스터즈 얻었으니 너무 잘한 일인 것 같아요. 저희는 앞으로 할머니 될 때까지 잘 지내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30기 영숙은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SOLO' '테토녀 에겐남' 특집에 출연해 영호와 러브라인을 형성했으나 성격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최종 커플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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