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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신' THE LAST LIVE, 첫 디지털 싱글 'Summertime' 발매

  • 허지형 기자
  • 2026-03-21
제주도 출신 4인조 모던 록 밴드 THE LAST LIVE가 첫 디지털 싱글을 발매했다.

THE LAST LIVE는 지난 20일 글로벌 주요 음원 플랫폼를 통해 첫 디지털 싱글 'Summertime'을 전 세계에 발매했다.

THE LAST LIVE는 록, 메탈, 모던 팝 감성의 교차점에서 독자적인 사운드를 구축해온 밴드로, 드러머이자 리더 이형건(Gun), 보컬 김한별(Star), 기타 위성훈(Wee), 베이스&기타 이은성(Leest)의 4인으로 구성됐다. 거친 자연과 고립감, 조용한 강렬함이 공존하는 제주의 특성이 밴드의 사운드와 정체성을 형성해왔으며, 감정적 스토리텔링과 날카로운 연주력을 결합해 라이브 공연을 시네마틱 경험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이들의 강점이다.

THE LAST LIVE는 이미 해외 무대에서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2025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VKontakte 주최 Fandom Festival에서 헤드라인 무대에 올라 1,000명 규모의 관객 앞에서 공연했으며, 250석 규모의 VIP 사인·포토세션은 매진을 기록했다.

THE LAST LIVE는 올해 본격적인 글로벌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오는 5월에는 5곡이 수록된 1st EP를 발매하고, 서울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후 영국 쇼케이스,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등 해외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싱글 'Summertime'은 글로벌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동시 발매되며, 오는 23일에는 첫 뮤직비디오도 공개될 예정이다.
허지형 기자 |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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