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컴백에 한국과 중국팬들이 전광판 서포트 릴레이를 펼치며 초특급 팬 화력을 보여줬다.중국 팬클럽 '정국 차이나'는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3월 21일 밤 12시까지 KT 광화문빌딩 WEST에 설치된 초대형 미디어월 'KT 스퀘어' 전광판에서 정국의 컴백 응원 광고를 내보낸다고 밝혔다.
'KT 스퀘어'는 21일 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무대가 펼쳐질 광화문광장을 내려다보고 있으며 총 면적 1770㎡ 규모의 듀얼 미디어월로 1회 30초 동안 정국의 멋진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려하게 송출된다.
이와 함께 '정국 차이나'는 3월 22일까지 광화문 중심지에 위치한 가로 22.2미터, 높이 30.5미터에 달하는 초대형 디지털 미디어 루미미디어 전광판에서 1일 70회 이상, 광화문 사거리 세종대로와 청계천이 만나는 핵심 입지에 위치한 농구장 3개 규모인 코리아나호텔의 약 363평(1200㎡) 초대형 LED 전광판에서도 정국의 컴백 응원 광고를 진행한다.
또한 3월 29일까지 서울 지하철 광화문역에 설치된 CM 기둥 사면 스크린 전체에서 정국의 컴백 응원 광고를 송출하는 등 공연장 일대를 장악한다.중국팬들 외에도 국내 팬클럽 '정국 서포터즈'도 3월 27일까지 KT 광화문빌딩 WEST 앞 버스쉘터(01118 광화문역 2번 출구/KT광화문지사)에서 정국 컴백 축하 디지털 광고도 펼친다.
'정국 서포터즈'는 3월 21일까지 'KT 스퀘어'와 '루미미디어', 광화문 랜드마크이자 총 면적 3000㎡로 배구장 12개 가량의 국내 최대 미디어 사이니지 전광판 '룩스', 청계광장 중심지에 설치되어 시각적 집중 효과가 높은 청계한국빌딩 디지털 미디어 전광판 2곳에서 정국의 컴백 응원 광고를 실시한다.
또 3월 21일 오전 11시부터(소진시까지) 광화문광장 인근 현장에서 정국 응원 부채 6000개 무료 배포하는 등 8차에 달하는 끝없는 서포트 행진을 이어가는 중이다.
일본 팬클럽 '정국 재팬'은 3월 22일까지 신사옥 하이브 주변에서 '정국 래핑 버스'를 운행하는 서포트로 컴백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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