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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 심형탁, 셋째 계획까지.."사주에 올해 딸 보인다고"[조동아리]

  • 김나연 기자
  • 2026-02-02
배우 심형탁이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와 둘째 계획을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올해 둘째 예정(?)이라는 하루 아빠 심형탁ㅣ덩달아 슈돌 출연 준비 중인 김수용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심형탁을 히라이 사야와 첫 만남에 대해 "프로그램 촬영차 일본에 가서 촬영했다. 도라에몽 뮤지엄에 갔고, 다음 날 장난감 회사 카페 촬영을 하러 가는데 2시간을 늦었다. 일본 같은 경우는 시간을 칼같이 지키는데 직원이 이따가 다시 오라고 하더라. 촬영하고 있는데 뒤에 너무 아름다운 분이 서 계셨다. 현지 코디네이터 가서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총책임자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밥 다 먹고 스태프들 밥 먹을 때 가서 저를 소개했고, 갈 때 손을 막 흔들었더니 와이프도 수줍게 손을 흔들어줬다. 공항 도착해서 코디네이터한테 SNS 아이디를 받아서 매일 메시지를 보냈다. 한 3주 만에 '제 얼굴 기억나세요?'라고 답장이 왔고, 그때 기회라고 생각해서 바로 일본으로 갔다. '이 여자 놓치면 결혼 못 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나이가 그렇게 어릴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특히 심형탁은 많은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아들 하루에 대해 "엄마도 그렇고 저도 머리숱이 많다. 눈은 엄마를 닮고, 하관은 저를 닮았다. 엄마가 하루를 안고 있으면 엄마 닮았고, 제가 안고 있으면 저를 닮았다. 희한하게 섞였다. 하루는 다 귀엽다. 하루는 포동포동하고, 단 한 번도 음식을 게워낸 적이 없다"고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둘째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저희는 셋째까지 계획 중이다. 최대한 나이 먹기 전에 빨리 가지려고 한다. 와이프는 넷을 원했는데 제가 하나만 줄이자고 했다. 넷까지는 무리일 것 같더라. 제가 사주를 보니까 둘째가 올해 보인다고 하더라. 근데 딸이라고 한다. 무속인들이 다 비슷한 얘기를 했다"고 말했다.
김나연 기자 |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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